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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젝트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

따로, 또 같이 모이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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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은 사이더를 위해 준비했어요. 

사이드의 디스코드에서는 생산성 도구에 관한 정보도 나누고 있는데요. 

매달 여러분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도구들도 엄선해 소개합니다. 

이번 달은 사이드 마스가 온라인에서 모일 때 쓰는 게더타운, 

따로 또 같이 작업할 때 쓰는 스프린트와 중간 공유회 방식을 공유합니다.


① 게더타운 gather.town

사이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게더타운에서 모이는 모습이 종종 보였죠. 

마스 멤버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게더타운에 모여 함께 작업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비디오를 켜면 상단에 화면으로도 나와 서로의 얼굴도 볼 수도 있지만, 

내가 내 캐릭터를 설정해 맵 안에서 움직이는 재미가 있어요. 

방 안에 들어가야지만 서로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거나 함께 카트를 타고 게임을 하는 등 

온라인 안에서도 물리적으로 이동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귀여워서 더욱 반응이 좋은 툴이랍니다.


② 스프린트 sprint

스프린트는 1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하는 시간을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각자 1분 이내로 돌아가며 할일을 이야기하고 (총 5분) → 50분 동안 몰입해서 일하고 

→ 마지막 5분 동안은 어디까지 작업했는지를 공유한 뒤 서로 축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하겠다는 선언을 하고 50분 뒤 이룬 일을 발표해야 한다는 은근한 강제성이 집중력을 키워주더라고요.


집중해서 작업하고 싶은 분들! 주변에 친구들을 모아 스프린트를 진행해보세요 :)



③ 중간공유회 KPT

내가 한 일을 회고할 때 좋은 KPT를 소개합니다. 사이드는 여기에 Win을 붙여 WKPT로 쓰고 있어요. 

중간공유회 때는 이 네가지를 공유합니다.

WIN - 해낸 것.

KEEP - 계속할 것.

PROBLEM - 개선할 것.

TRY - 시도할 것.


이 네가지에 맞춰 사이드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나의 한 달도 회고해보세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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