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서 따로 또 같이 사이드프로젝트 하는 공간 '하다'

권민지
2021-04-15
조회수 176

안녕하세요, 사이더 여러분 ~~

저는 ENTP를 대표하는 사이더 입니다   

저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면서

여러 사이드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요.

덕분에 제 자신을 찾아가고

 몸과 마음의 근육을 단련하고 있어요.


그러다 좀 더 몰입할 수 있는 작업공간을 만들었는데,

저만의 공간이 아닌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저처럼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요.


그래서 이 공간을 마음 가는대로 '하다' 라고 이름 붙이고

오픈하게 되었답니다  



'하다' 를 소개합니다.


모여서 따로 또 같이

사이드프로젝트 하는 공간 '하다' 입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하다'보면

그게 다시 나를 지탱하는 힘이 되더라구요.


평소 생각하던 것 

“그냥 여기 와서 시작할까요?”




  시작하는 자리   

무언가 결심하고 계획하는 단계라면 

여기서 시작해볼까요?




  작가의 자리   


트인 뷰를 바라보며 일단 한번 써보고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요?




   개발자의 자리   


동기와 방향이 설정 됐다면 밀고 나가는 추진력!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해주며 쭉쭉 밀고 나가요!




하다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2-3인이 모여 간단한 자기 소개와 평소 생각했던 사이드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90분동안 사이드프로젝트를 구체화하거나 진행시킵니다.

그리고 30분동안 진행하면서 들었던 생각들을 함께 나누고 발전시켜요.

다시 90분동안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 날을 시작으로 내가 하고자 했던 사이드프로젝트를 쭉쭉 진행시키게 될 거에요.

주인장이 적극 도와드립니다!


그리고 하다에는 다녀간 사람들의 방명록이 아카이빙 되어있어요.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연결시켜 드려요 :)



하다에 방문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지금까지 정말 멋진 분들께서

하다를 방문해주셨는데요,

다들 너무 집중해서 작업하고 가셔서 놀랐답니다.


방문해주셨던 분들 중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연결해드리는

서비스 또한 구상 중이랍니다 :)





'하다' 주인장의 사이드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피트니스 모델 & 현대무용수 지망생


기난긴 무력감에서 저를 구제해 준 건 '운동' 이었습니다.

불과 4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 전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운동을 평생 지속하겠다는 생각에 여러 운동을 겸하고 있어요.


올해 6/23 바디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있고,

동시에 생활스포츠지도자 2급 보디빌 종목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현대무용을 지속하며 비전공자 콩쿨에 나가는게 목표에요.


저는 몸도 마음도 강하지만 유연한 사람이고 싶어요   

운동도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답니다.




반려동물 자연주의 브랜드 코파운더


저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연결지어 주는 것을 좋아해요.

일상에서 동물들의 케어를 고민하던 수의사,

한약재의 유익한 성분을 반려동물에게 적용해보고 싶었던 한의사,

그리고 건강 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데이터 과학자인 제가 

함께 반려동물 자연주의 제품을 준비 중에 있어요.

아래 로고 디자인과 샘플 제작도 제가 직접 했답니다   




요리, 베이킹, 커피, 그림, 클래스 등등


평소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 자주 요리를 만들어 먹고, 

식단 관리를 시작하면서 저탄수화물, 고단백 베이킹을 시도하고 있어요.


저는 그림을 감상하고 그리는 걸 좋아해요.

'하다'에 제가 그린 그림과 렌탈한 그림을 전시했어요.


제 전공분야인 데이터 분석 수업을 종종 진행해요.

특히 요즘에는 텍스트 분석에 대한 수요가 많아,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하다의 로고와 스토리 소개드려요   

더 많은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인스타그램 참고 해주세용

하다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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