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식 개선 IMME 프로젝트

범훈
2022-09-23
조회수 78

안녕하세요 장애인식 개선 프로젝트 IMME입니다. IM과 ME의 합성어로 나다움을 뜻합니다. 나의 가치를 자기 자신이 인정하고 이해하는 뜻이기도 합니다. 

IMME의 뿌리는 장애인식에 대한 개선이 목적이 되지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목적: 2020년도 우리나라 장애인 등록수는 2,62만2,950 명이고 2017년 통계로는 5명 중 1명이 장애인과 직접 만나거나
온라인상으로 안부를 주고 받는 등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납니다.그중가족이 (52.4%) 친구, 이웃(21.7%) 친척(14.4%)순으로 가족간 의 관계가 가장 많이 유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는 단순히 장애가 있어서 또는 나가기 불편하기 때문에 입니다. 하지만 장애인만 장애를 가진게 아닙니다. 우울증을 시달리거나 성격이 소심해서 말을 잘 못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사람은 소통하지 않고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들은 소통할 공간을 찾아 해맵니다. 이러한 모두를 위한 공간이 IMME플랫폼입니다. IMME에서는 오프라인을 꺼려하는 이들을 위한 채팅공간이 있고 장애인들에겐 사회로 나갈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또는 멘토멘티,친구를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모두가 앞으로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예로 어느 한 스타벅스지점에 첫 청각장애인 매니저가 탄생하였습니다. 실제로 권**라는 분이 매니저로 승급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분이 응해주신다면 저희가 찾아가거나 이분이 우연히 앱을 발견하여 서포터로 지원하거나 해서 등록이 된다면 자동매칭시스템으로(개발하여야 할 부분) 이분의 멘티가 되고자 하는 분들께 매칭을 시켜 연결시켜드려 이분의 이야기나 꿈, 성장스토리를 듣거나 친구가 되어 연락하고 지낼 수 있게 합니다. 예로 들었지만 이것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저희는 아그레아블이나 트레바리와 같은 플랫폼처럼 접근성이 높고 인지도높은 지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피그마로 간단한 반응형 웹,모바일, 이해를 돕기위한 와이어프레임이 제작되어있고 기획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저는 디자이너이고 다른 디자이너 두분이 계십니다. 

1차 모집으로 봐서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찾으셨던것같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기획단계라 기획자 1명, 디자이너 1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임은 평일저녁이나 주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2차에서는 기획자를 중점적으로 모집하고 있지만 디자이너,개발자, 프론트엔드 상관없이 모집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hun77@naver.com으로 간단한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와 포트폴리오(있으시다면)보내주세요!

영상자료: https://vimeo.com/445197081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gNVEE2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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