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길로는 자신을 다 표현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 일과 취향, 창작과 생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배우고, 만들고, 나누며 성장해왔습니다.
하나의 ‘직업’보다 다양한 삶의 방식을 이야기해온 사이드는 융의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출발해 지금은 ‘일과 삶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이자 미디어, 새로운 일의 형태를 실험하는 콜렉티브로 진화했습니다.
사이드는 다능인이 자유롭게 창작하고 연결되는 우주를 꿈꿉니다.
일, 사람, 공간, 콘텐츠를 통해 다능인의 가능성이 확장되는 순간을 만듭니다.